[스테이킹 랭킹] 스테이킹 시총 동반 상승…수이만 역주행
상위 스테이킹 자산은 대부분 시가총액이 늘며 회복세를 보였지만 수이는 홀로 밀리며 온도차를 드러냈다.
10일 오전 11시 50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3.47% 증가한 1061억9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445억4088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0.90% 증가했다. 하이퍼리퀴드는 369억9228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2.58% 증가했다.
BNB체인은 182억405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4.97% 증가했다. 트론은 149억5087만 달러로 5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4.28% 증가했다.
전주 대비 변동을 보면 증가폭이 컸던 종목은 비텐서(16.55% 증가), 아발란체(11.24% 증가)로 나타났다.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은 수이가 69.77%로 가장 높았고, 솔라나(69.22%), 비텐서(64.67%)가 뒤를 이었다. 카르다노는 56.33%, 트론은 46.46%, 하이퍼리퀴드는 46.07%를 기록했다.
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스테이킹 월렛 수는 솔라나가 136만 개로 가장 많았으며, 카르다노가 126만 개, 이더리움이 80만 개를 기록했다.
월렛 수 증감을 보면 아발란체는 전주 대비 2.17% 감소했다. 대부분 큰 변동은 없었다.
실질 보상률에서는 BNB체인이 9.18%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아발란체는 3.18%, 트론은 2.66%, 이더리움은 1.70%, 솔라나는 1.47%, 카르다노는 0.61%를 기록했다. 수이는 -1.02%로 마이너스 구간을 이어갔다, 비텐서는 -5.96%로 마이너스 구간을 이어갔다.
연간 보상 규모 추정치 기준으로는 이더리움이 27억6903만 달러로 가장 컸고 솔라나가 26억4691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BNB체인은 8억5114만 달러, 하이퍼리퀴드는 8억1932만 달러, 트론은 4억8408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 주간 연간 보상 규모는 아발란체가 12.01% 증가, 비텐서가 9.86% 증가, 카르다노가 4.99% 증가하며 증가세를 나타냈다. 반면 솔라나는 76.99% 감소, BNB체인은 15.93% 감소했다.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ROI)은 비텐서가 15.47%로 가장 높았다. 아발란체는 6.92%, 솔라나는 6.01%, 트론은 3.26%, BNB체인은 3.10%, 이더리움은 2.84%, 카르다노는 2.28%, 하이퍼리퀴드는 2.26%, 수이는 1.72%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상위 10개 체인 365일 총수익률(ROI) / 스테이킹리워드
가격 변동과 스테이킹 보상을 함께 반영한 365일 총수익률(ROI)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60.0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트론은 4.22%로 두 번째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반면 수이는 -78.07%, 카르다노는 -75.41%, 아발란체는 -68.29%, 솔라나는 -50.93%, 이더리움은 -41.23%, BNB체인은 -15.38%, 비텐서는 -13.85%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보상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자산은 지난 1년간 가격 하락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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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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