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XDP 1위…한국은 PUMP에 집중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대형 코인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PUMP가 1위였고 하락 종목 비중이 컸다.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대형 코인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PUMP가 1위였고 하락 종목 비중이 컸다.
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즈는 자본 조달 수수료 최저액을 10만달러(약 1억3430만원)로 정했다. 500만달러(약 67억1500만원) 규모의 1년 만기 채권은 산식상 수수료가 2만달러지만 최저액이 적용된다.
한 투자자가 코인베이스에서 에이브 8088개를 인출해 팔콘엑스에 입금했다. 보도 당시 평가액은 146만달러(약 19억6000만원)였다.
유에스디에이아이의 9월 말 총예치자산은 6억5900만달러를 넘어섰다. GPU 대출 거래소 GLX의 첫 거래 규모는 9810만달러다.
비트코인은 주간 기준 하락 전환하며 최근 반등세가 꺾였다. 월간·분기 수익률은 과거 평균을 밑돌고 연초 대비 성과도 부진하다.
브리지 +24%가 최상위에 올랐고 오라클 -5.3%가 최하위를 기록했다. 전체 25개 중 20개가 상승하며 강세가 우세했다.
DEX 트렌딩 1위는 민트로가 차지했다. 급등 부문에서는 후드찬이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63억4324만 달러로 2.20% 증가했다. 중기 콜 우위 속 단기 거래는 풋 방어 수요가 앞섰다.
6일 오후 집계에서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의 매수 잔량이 매도보다 5585만달러 많았다. 코인베이스 현물과 오케이엑스·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에서는 매도 잔량이 더 컸다.
Monochrome Exchange가 플랫폼 토큰 MCR의 현물 거래를 시작했다. 거래소 내 모든 MCR 보유분의 온체인 출금은 11월 6일부터 허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