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한 달 53% 상승…미결제약정 33억7000만달러
엑스알피가 최근 한 달 동안 약 53% 오르는 동안 파생상품 미결제약정도 연중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펀딩비가 양수를 유지하면서 상승 포지션이 늘었지만,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 위험도 제기됐다.
엑스알피가 최근 한 달 동안 약 53% 오르는 동안 파생상품 미결제약정도 연중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펀딩비가 양수를 유지하면서 상승 포지션이 늘었지만,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 위험도 제기됐다.
데이브 와이스버거 코인라우츠 공동창업자는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이 토큰화·24시간 거래를 통해 하나의 자본시장으로 합쳐지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서 헤이즈가 AI 수요 둔화와 금융시장 불안 뒤 미국 정부의 유동성 공급이 이뤄질 경우 비트코인 상승이 가능하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무바라크가 24시간 동안 68.4% 오르며 0.0749달러를 기록했다. MARSCOIN·BROCCOLI714·TST·GIGGLE도 함께 상승했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521억7205만 달러로 2.68%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는 풋 방어 수요가 두드러졌다.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위험자산 경계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약 9억9895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약세를 보였고, 레버리지 청산은 1억7577만달러로 집계됐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과 이더리움 USDT 담보 계좌 증가가 두드러졌다. 코인 담보는 대부분 보합권에 머물렀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32%p 올라 61%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42%, 9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67%로 매겨졌다.
DEX 트렌딩 상위권에는 케이트워크와 업토버가 올랐다. 포켓그렘린은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39%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