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축에도 오른 비트코인, 반등 이어질까?…크립토닷컴(Crypto.com), ETF 수급·변동성 분석
크립토닷컴(Crypto.com)은 금리 인상 사전 반영과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입 전환 속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5.66%, 6.79% 상승했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변동성 급증과 이더리움 ETF 순유출이 나타나 반등 지속성을 판단하려면 ETF 수급과 온체인 활동의 개선을 확인해야 한다고 짚었다.
크립토닷컴(Crypto.com)은 금리 인상 사전 반영과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입 전환 속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5.66%, 6.79% 상승했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변동성 급증과 이더리움 ETF 순유출이 나타나 반등 지속성을 판단하려면 ETF 수급과 온체인 활동의 개선을 확인해야 한다고 짚었다.
미국 증시와 메타 주가가 오른 가운데 토큰화 주식 연계 밈코인이 동반 상승했다. 뮤즈북은 시가총액 2600만달러를 넘겼다.
프리액세스 포털 공개 뒤 가격이 올랐지만, 2.80달러는 확정 목표가가 아닌 기술적 저항선으로 제시됐다.
한 가상자산 주소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이더리움 롱 포지션 1840 ETH를 정리해 77만5000달러의 수익을 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전일 대비 6.51% 증가했고 거래량은 풋옵션이 우세했다. 중기 상승 포지션 속 단기 방어 심리가 병존했다.
미국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에 21일 하루 282만900달러가 순유입됐다. 21Shares 상품인 THYP가 216만1400달러로 가장 큰 유입액을 기록했다.
AI 모델 이용권 거래를 내세운 오르비오가 최근 6시간 동안 20% 넘게 상승하며 시가총액 7700만달러를 넘어섰다. 거래 규모가 작아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전일 대비 20% 증가하며 콜옵션 우위가 강화됐다. 거래량도 콜옵션에 집중돼 상승 기대가 단기 흐름까지 이어졌다.
제임슨 롭이 비트코인 보유자를 겨냥한 물리적 공격 사례를 지도와 데이터베이스로 정리했다. 공개 자료 특성상 집계 수치는 기준일과 사건 정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과 솔라나 감소가 뚜렷했다. 포지션 기준은 도지코인과 솔라나가 소폭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