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유출권 1위...지캐시 971만 달러 흡수
비트코인에서 가장 큰 유출이 나타났고 지캐시가 유입권 선두에 올랐다. 이더리움과 XRP도 유입 상위권을 형성했다.
비트코인에서 가장 큰 유출이 나타났고 지캐시가 유입권 선두에 올랐다. 이더리움과 XRP도 유입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더리움이 24일 장중 2700달러를 넘어섰다. PANews가 전한 순간 가격은 2700.09달러였지만 거래소별 일별 고가는 차이를 보였다.
BTW와 PRISM이 신고점을 새로 썼고 신저점은 7개 종목에서 나왔다. 시총 상위 코인은 최고점과 거리를 둔 채 거래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가 1억6629만 달러를 유치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가 유입을 이끌었다.
Doctor Profit이 비트코인 단기 조정을 예상하며 공매도 포지션을 1300만달러로 늘렸다. 장기 상승 흐름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Long.xyz가 수수료 배분이나 고수익 보상보다 거래쌍의 유동성과 플랫폼 규모 확대를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배당·의결권·NVDA 축적 등 보유자 가치 환원 방안은 자산 규모가 커진 뒤 검토할 예정이다.
미국 쪽 크립토 심리는 일부 회복됐지만 강하다고 보긴 어렵다. 현물은 웃돈으로 돌아섰고 기관 창구 거래는 크게 감소했다.
포인트팜캐피털이 스톤크 보유분의 평가액 증가에 힘입어 FOMO 24시간 수익 순위 1위에 올랐다. 계좌 자산의 약 84%가 스톤크에 집중됐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출을 기록했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에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