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JP모건 추정 평균 생산원가 8만5000달러를 280일 만에 넘어섰다.
비트코인(BTC)이 JP모건이 추정한 평균 생산원가 8만5000달러(약 1억1600만원)를 상회했다.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가격이 생산원가를 웃돌면서 채굴업자의 강제 매도 압력이 줄어들 가능성을 제시했다.
미국 XRP 현물 ETF에 하루 1488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미국 리플(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9월 24일 하루 1488만5200달러(약 204억원)가 순유입됐다. 소소밸류(SoSoValue)는 전체 순자산가치를 17억달러(약 2조3273억원)로 집계했으며, 자금은 비트와이즈(Bitwise)와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 상품에 집중됐다.
미국 SOL 현물 ETF에 하루 3280만7800달러가 순유입됐다.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의 하루 총 순유입액이 3280만7800달러(약 449억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같이 전했다.
비트와이즈 ETF로 전환된 현물 가상자산이 3분기 들어 7000만달러에 달했다.
올해 3분기 시작 이후 약 7000만달러(약 958억원) 규모의 현물 가상자산이 비트와이즈 ETF로 전환됐다. 비트와이즈 CEO는 25일 X에서 자산 보관과 세금 처리, 유언·상속 계획 등에 활용할 수 있어 ETF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10월부터 1만달러 이상 개인지갑 송금 보고를 의무화한다.
브라질 중앙은행(BCB)은 10월 1일부터 감독 대상 기관이 개인키를 직접 보유한 개인지갑과 관련해 1만달러(약 1369만원) 이상 가상자산 송금을 자금활동통제위원회(Coaf)에 보고하도록 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결의안 BCB 제588호에서 해당 의무를 규정했으며, 개인지갑 송금 자체를 금지하거나 한도를 제한한 조치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하이퍼리퀴드 정책센터와 팬텀이 온체인 개발자 등록 의무 완화를 CFTC에 요청했다.
하이퍼리퀴드 정책센터(Hyperliquid Policy Center)와 팬텀(Phantom)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온체인 프로토콜 개발자와 비수탁 지갑을 금융중개인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7월 9일 공동 의견서에서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만으로 거래소나 청산기관 등록 의무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가 내년 1조2000억달러로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인공지능(AI) 관련 투자가 올해 약 8000억달러(약 1095조원)에서 내년 약 1조2000억달러(약 1643조원)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25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금리 상승과 정치·지정학적 위험에도 AI 관련주의 투자 매력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취소된 비트코인 결제가 완료로 기록될 수 있는 결함이 공개됐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취소된 비트코인(BTC) 결제가 수취 노드 내부에 결제 완료로 기록될 수 있는 결함이 공개됐다. 라이트닝 랩스(Lightning Labs)는 21일 공식 보안 공지에서 판매자가 대금을 받지 못한 채 상품이나 크레딧을 제공할 위험이 있는 문제를 고위험 등급으로 분류했다.
터틀 캐피털과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우선주 ETF DCAP를 출시했다.
터틀 캐피털(Turtle Capital)과 스트라이브 애셋 매니지먼트(Strive Asset Management)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우선주에 투자하는 디지털 크레딧 ETF DCAP를 출시했다. 이 ETF는 24일 미국 Cboe BZX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며, 스트래티지(Strategy)의 우선주와 관련 파생상품 등에 투자하는 구조다.
바이낸스 월렛이 고위험 서명 요청을 실시간 탐지하고 일부 차단한다.
바이낸스 월렛(Binance Wallet)이 디파이 프로젝트 승인 절차를 악용한 피싱 공격에 대응해 고위험 서명 요청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일부 차단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바이낸스(Binance)는 25일 공식 채널에서 위험 식별 시나리오와 보호 범위를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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