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억4496만달러(약 1조2999억403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2.84%를 차지해 4.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9억449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2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9억4496만달러(약 1조2999억403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6219만달러(약 2231억201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억8277만달러(약 1조768억201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5,473달러(약 1억1757만원)로 24시간 기준 4.7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734달러(약 376만666원)로 2.7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4.18%, 리플(XRP)은 +6.21%, 하이퍼리퀴드(HYPE)는 +0.36%, 지캐시(ZEC)는 -0.64%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억1199만달러(약 8418억7927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억3527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억1199만달러(약 8418억7927만원) · 숏 87%
△ 이더리움(ETH) 1억8430만달러(약 2535억3086만원) · 숏 78%
△ 솔라나(SOL) 3872만달러(약 532억6486만원) · 숏 80%
△ 리플(XRP) 2825만달러(약 388억6189만원) · 숏 82%
△ 도지코인(DOGE) 1696만달러(약 233억3089만원) · 숏 75%
△ 지캐시(ZEC) 1360만달러(약 187억873만원) · 숏 61%
△ 수이(SUI) 872만달러(약 119억9560만원) · 숏 62%
△ NEAR 830만달러(약 114억1783만원) · 롱 6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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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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