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암호화폐법 발효, 개인 연 3700달러 제한
러시아의 새 암호화폐 규제법이 1일 발효됐다. 개인 투자자는 허가받은 중개기관을 통해 연 300만 루블이 아닌 30만 루블, 약 3700달러까지만 매수할 수 있다.
러시아의 새 암호화폐 규제법이 1일 발효됐다. 개인 투자자는 허가받은 중개기관을 통해 연 300만 루블이 아닌 30만 루블, 약 3700달러까지만 매수할 수 있다.
톤 생태계의 크로스체인 인프라인 브리지v3가 9월 1일 영구 종료된다. 래핑 톤코인과 일부 브리지 기반 자산 보유자는 종료 전 자산을 되돌려야 한다.
보안업체 헌트리스는 구글 문서와 클로드 공유 페이지를 악용해 암호화폐 지갑 정보 탈취를 노린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니뮤직퍼블리싱과 워너채펠뮤직이 수만 곡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며 앤스로픽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청구 가능 손해배상액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거론됐다.
영국 국가범죄청이 소라레 관련 수사 과정에서 프리미어리그 계좌의 1,360만 달러 넘는 후원금을 동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1996년 9월 이후 처음으로 3%에 닿았다. 엔화가 달러당 160엔 선에 가까워지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위험자산 유동성에 미칠 영향도 거론됐다.
밸런서 v1 레거시 계약에서 LP 자금이 빠져나갈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밸런서는 해당 풀 이용자에게 비례 방식의 자금 인출을 권고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31일 장중 4.75%를 넘어 2025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바클레이즈와 소시에테제네랄은 연내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을 제시했다.
빗썸이 코어(CORE)와 인젝티브(INJ)를 해킹 등 보안사고 확인을 사유로 거래유의종목 지정했다. 두 종목의 입출금은 현재 중단됐으며, 향후 연장·해제·거래지원 종료 여부는 10월 1주차에 공지될 예정이다.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30년 만에 3%를 찍고 엔화가 달러당 160엔 선에서 움직였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엔화 강세로 이어질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