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재단이 KYC·자금세탁 방지·제재 심사 규칙을 토큰에 적용하는 표준 CIP-0113을 메인넷에 출시했다고 마스비트(Marsbit)가 보도했다.
마스비트는 이 표준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펀드·채권 발행사가 규칙을 토큰에 내장하고, 전송·발행·소각 때 적용하도록 한다고 전했다. 규칙에는 자산 동결·몰수와 송금 제한도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다만 카르다노 재단이 10월 공개한 월간 업데이트는 CIP-0113이 승인·병합됐고 카르다노스캔(CardanoScan), 이터널(Eternl), 게로 월렛(Gero Wallet)과의 통합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카르다노 개선 제안 문서에는 CIP-0113의 상태가 ‘제안’으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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