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투자한 미국 스타트업 리플렉션AI(Reflection AI)가 총 5010억개, 활성 230억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개방형 모델 빔(Beam)을 공개했다. 회사는 빔의 추론 성능이 중국 즈푸(Z.ai)의 GLM-5.2와 비슷하면서 추론 연산량은 3~4배 적다고 밝혔다.
리플렉션AI는 5일 공식 블로그에서 빔을 코딩·추론·AI 에이전트 작업용 모델로 소개했다. 모델 가중치는 이달 중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체인뉴스 AB미디어(Chain News ABMedia)는 리플렉션AI가 빔을 통해 중국 개방형 모델 진영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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