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이 예측시장 스마트컨트랙트 인프라를 재구축한 ‘프로토콜 V2’를 공개했다. 신규 시장은 11월 2일부터 새 프로토콜로 전환할 계획이다.
폴리마켓 프로토콜 책임자 라자스 알렉스(Rajath Alex)는 X 게시물에서 기존 시스템이 2019년 그노시스(Gnosis)의 조건부 토큰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시장 유형과 기능이 늘면서 어댑터와 추가 컨트랙트가 붙었다고 밝혔다. 파이뉴스(PANews)는 10월 6일 알렉스가 X에 프로토콜 V2 출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알렉스는 게시물에서 V2가 ERC-1155 포지션 토큰과 pUSD 담보, 시장 유형별 거래소·라우터를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또 바이너리, 아토믹 네그리스크, 인크리멘털 네그리스크, 조합형 시장을 지원하고 UMA와 체인링크 등 결제 소스를 연결하는 오라클 애그리게이터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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