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을 3년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래·기관이 일주일 동안 11만2053ETH를 비트파이넥스로 옮겼으며, 해당 주소의 수익이 7283만달러(약 988억원)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엠버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고래·기관이 최근 9시간 전 약 3만825ETH를 추가로 비트파이넥스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일주일간 비트파이넥스로 이동한 이더리움은 총 11만2053개로, 당시 평가액은 약 3억달러(약 4071억원)였다.
이 주소는 2023년 비트파이넥스에서 13만592ETH를 출금했으며, 당시 평균 매입가는 2026달러였다고 PANews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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