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솔라나 ETF에 5월 한 달 동안 1억1500만달러(약 1561억원)가 순유입됐다. 이 가운데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ETF인 BSOL에 약 8000만달러(약 1086억원)가 들어왔다.
크립토브리핑은 6월 1일 BSOL의 8000만달러 유입액이 하루 기준이 아닌 5월 누적 수치라고 보도했다. 따라서 미국 현물 솔라나 ETF에 하루 기준 사상 최대 8000만달러가 유입됐다는 내용은 확인된 수치와 일치하지 않는다.
BSOL은 2025년 10월 28일 출시된 이후 미국 현물 솔라나 ETF 전체 누적 순유입의 약 81%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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