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한국시간 9월 28일 오후 4시(UTC+2 기준 오전 9시)부터 우크라이나 흐리브냐(UAH) 입출금과 USDT/UAH 현물 거래를 중단한다. 바이낸스는 해당 시각 이후 UAH 입출금을 지원하지 않고 USDT/UAH 거래쌍을 상장 폐지할 예정이다.
바이낸스는 23일 공식 공지에서 USDT/UAH 거래쌍의 미체결 주문을 거래 종료 후 자동 삭제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용자에게 중단 시한 전 UAH 잔액과 미체결 주문을 확인·관리하라고 권고했다.
바이낸스는 자격 요건을 충족한 잔여 UAH 잔액을 10월 1일 오전 1시까지 1USDT당 46.5UAH의 고정 환율로 자동 전환한다고 밝혔다. 자동 전환을 원하는 이용자는 별도 조치를 하지 않아도 된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