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아이뱅크가 미국 당국이 연결 계좌 등을 통해 약 8900만달러(약 1218억원)의 자산을 압류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미국 검찰의 몰수 청구 대상은 약 8420만달러로 제시됐다. 테더의 관련 익스포저가 6400만달러(약 876억원) 미만으로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는 테더가 이큐아이뱅크 관련 자산이 전체 자산의 0.034% 미만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테더의 설명을 기준으로 계산한 관련 익스포저 상한은 약 6400만달러 미만이다.
이번 사안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에서 은행 등 거래상대방의 자산 접근성이 발행사의 준비자산 운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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