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과 IFM 인베스터스가 스택 인프라스트럭처의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사업 인수전에 이름을 올렸다.
블랙록 계열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부다비의 MGX와 구성한 인공지능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십이 IFM 인베스터스와 손잡고 스택 인프라스트럭처의 아시아·태평양 사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업은 호주·일본·말레이시아 등에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24일 인공지능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십과 IFM 인베스터스가 스택 인프라스트럭처의 아시아·태평양 사업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블랙록과 IFM 인베스터스가 해당 거래를 독점 협상 중이라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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