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최근 네 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누적 유입액 23억달러(약 3조1200억원)를 넘어섰다.
우블록체인은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퍼트가 집계한 수치를 인용해 최근 네 거래일 순유입액이 각각 약 1억6000만달러(약 2166억원), 4억3300만달러(약 5863억원), 9억9900만달러(약 1조3526억원), 7억1500만달러(약 9681억원)였다고 보도했다.
네 거래일 누적 순유입액은 약 23억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하루 기준 최대 규모는 약 9억9900만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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