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고래 개럿 진(Garrett Jin)으로 불리는 주체가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정리해 838만달러(약 116억원)의 수익을 거둔 뒤 500BTC 규모의 숏 포지션으로 전환한 것으로 관측됐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 계정 위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주체가 21일 1억1200만달러(약 1,552억원) 규모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8만4455달러에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8만5994달러에 이르렀을 때 500BTC 규모의 숏 포지션을 열었다고 PANews는 전했다. 해당 숏 포지션의 규모는 약 4331만달러(약 600억원)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