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이 1억 POL을 영구 소각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AMBCrypto는 고래들이 주중 20% 상승분을 실현하기 위해 3000만 POL 이상을 매도했다고 보도했다.
샌딥 네일왈(Sandeep Nailwal) 폴리곤 공동창업자는 X에서 소각 계약이 테스트넷에서 가동 중이며, 보안위원회의 최종 서명이 끝나면 메인넷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인넷 배포 이후에는 커뮤니티 구성원이 소각을 실행할 수 있고, 이후 분기별 추가 소각도 가능해진다.
AMBCrypto는 폴리곤의 2026년 누적 매출이 2450만달러(약 340억원), 네트워크 수수료로 모인 POL이 1억2100만개라고 보도했다. 1억 POL 소각이 실제로 이뤄지는 시점은 보안위원회의 최종 승인 이후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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