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AI 포스’ 창설을 발표하고 인공지능(AI)이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25%를 차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Watcher.Guru X 계정은 19일 게시물에서 이같이 전했다. 다만 해당 게시물 외에 트럼프 대통령이나 백악관의 같은 내용 공식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인사관리처(OPM)는 앞서 범정부 기술 인재 프로그램 ‘테크 포스(Tech Force)’ 출범을 발표했다. OPM은 이 프로그램이 AI를 포함한 정부 기술 현대화를 위해 엔지니어와 데이터 과학자 등을 영입하는 조직이라고 밝혔다. 미국 인사관리처는 ‘AI 포스’가 아닌 ‘테크 포스’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 경제보고서는 AI가 미국 GDP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연구별로 1~45% 이상의 다양한 추정치를 제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25% 발언이나 ‘AI 포스’ 창설은 기재하지 않았다. 백악관 경제보고서와 공식 발표에서 해당 내용이 추가로 확인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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