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911.5개, 약 7000만달러(약 937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 가격까지 400달러 남은 수준에서 개설됐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해당 포지션 개설 주체를 특정하지 않고 ‘고래’로 표현했다. 포지션의 거래소와 지갑 주소 등 세부 정보는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비트코인(BTC) 911.5개, 약 7000만달러(약 937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 가격까지 400달러 남은 수준에서 개설됐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해당 포지션 개설 주체를 특정하지 않고 ‘고래’로 표현했다. 포지션의 거래소와 지갑 주소 등 세부 정보는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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