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3D 기업 VAST(三启万物)가 B라운드와 B+라운드에서 약 30억 위안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경위창투가 주도했으며 완벽세계·블루레이블·신둥넝투자·연취게임·중커촹다·싼치후위 등 산업 자본과 딩후이 VGC·중진자본·CMC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VAST는 공식 소개에서 6개월이 안 되는 기간에 누적 약 50억 위안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투자자인 다천차이즈·춘화캐피털 등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VAST는 투자 유치와 함께 3D 기반 모델 트리포 P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트리포 P2.0도 공개했다. VAST는 공식 소개에서 P2.0이 자체 개발한 넥서스 생성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원생 사변형 토폴로지 생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달금은 3D 원천 모델과 데이터 역량 고도화, 학습·추론 인프라 확충,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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