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의 통화축소 제안이 표결 종료 27시간 전 법정 참여율을 채웠다. 제안이 통과되면 6년간 SOL 발행량이 약 1890만 개 줄어드는 구조다.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는 해당 제안의 현재 참여율이 33.84%이며, 이 가운데 25%가 찬성표를 던졌다고 전했다. 제안은 솔라나의 연간 디스인플레이션 비율을 기존 15%에서 30%로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솔라나 개선문서 SIMD-0550은 디스인플레이션 비율을 두 배로 높이면 6년간 발행량이 약 1890만 SOL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솔라나플로어는 이를 현재 가격 기준 약 14억7000만 달러(약 2조330억원) 규모로 전했다.
공식 문서상 제안 상태는 검토 단계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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