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가 한 달간 보유한 이더리움(ETH) 포지션에서 366만 달러(약 51억원) 수익을 낸 뒤 1만500.4ETH를 바이낸스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고래가 포지션을 정리한 뒤 1만500.4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는 해당 지갑 주소나 매도 가격, 바이낸스 입금 이후 거래 여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속보한 고래가 한 달간 보유한 이더리움(ETH) 포지션에서 366만 달러(약 51억원) 수익을 낸 뒤 1만500.4ETH를 바이낸스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고래가 포지션을 정리한 뒤 1만500.4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는 해당 지갑 주소나 매도 가격, 바이낸스 입금 이후 거래 여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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