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30억 달러(약 4조1730억원)를 넘는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바이누(SHIB)는 보도 시점 기준 12%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우투데이(U.Today)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상승세 속에서 숏 포지션 강제 청산 규모가 3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우투데이는 이 규모가 2021년 이후 집계 기록상 최대 수준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비트코인(BTC)과 주요 알트코인 가격 반등이 과도한 하락 베팅 청산과 맞물렸다고 설명했다. SHIB 상승도 같은 시장 흐름 속에서 나타난 움직임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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