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가 6월 말 이후 비트코인(BTC) 6948개를 매도해 약 9312만달러(약 1313억원)의 실현손실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10일 위진을 인용해 스트래티지가 해당 비트코인을 약 4억3200만달러(약 6091억원)에 현금화했다고 전했다. 제시된 평균 매도 단가는 약 6만2100달러(약 8756만원)다.
보도에 제시된 보유 원가는 약 7만5000달러(약 1억575만원)로, 평균 매도 단가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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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가 6월 말 이후 비트코인(BTC) 6948개를 매도해 약 9312만달러(약 1313억원)의 실현손실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10일 위진을 인용해 스트래티지가 해당 비트코인을 약 4억3200만달러(약 6091억원)에 현금화했다고 전했다. 제시된 평균 매도 단가는 약 6만2100달러(약 8756만원)다.
보도에 제시된 보유 원가는 약 7만5000달러(약 1억575만원)로, 평균 매도 단가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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