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고문이 리사 쿠크(Lisa Cook)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대신할 가능성을 부인하고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록비츠는 해당 고문이 쿠크 이사의 후임으로 연준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고문의 이름과 발언 경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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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고문이 리사 쿠크(Lisa Cook)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대신할 가능성을 부인하고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록비츠는 해당 고문이 쿠크 이사의 후임으로 연준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고문의 이름과 발언 경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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