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가상자산 소득세 22%가 2027년 시행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국내 5대 거래소의 올해 상반기 거래량이 전년 대비 54.6% 감소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한국 정부가 가상자산 소득세 22% 시행 시점을 2027년으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국내 5대 거래소의 상반기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6% 줄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소득세는 투자자가 가상자산 거래로 얻은 소득에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다만 세부 과세 기준과 거래량 산정 방식, 거래량 감소와 세제 시행 방침의 직접적 연관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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