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컨센시스 홍보대사 러셀 버비튼이 1년 만에 대규모 이더리움(ETH)을 이동했다고 PANews가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에이브에서 2만426 ETH, 약 3천726만달러를 인출해 10개 새 주소로 분산했으며 이 가운데 4천144 ETH는 코인스퀘어 거래소로 입금됐다.
해당 자금은 10년 전까지 추적되는 물량으로, 나머지 ETH는 아직 추가 이체나 매도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속보전 컨센시스 홍보대사 러셀 버비튼이 1년 만에 대규모 이더리움(ETH)을 이동했다고 PANews가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에이브에서 2만426 ETH, 약 3천726만달러를 인출해 10개 새 주소로 분산했으며 이 가운데 4천144 ETH는 코인스퀘어 거래소로 입금됐다.
해당 자금은 10년 전까지 추적되는 물량으로, 나머지 ETH는 아직 추가 이체나 매도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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