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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심리 지표 '매수' 전환…9만 달러가 핵심 지지선

PANews는 1월 20일 코인텔레그래프 분석을 인용해 비트코인의 시장 지표들이 상승세를 시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시밴드 지표는 채굴자들의 투매가 진정 국면에 들어섰음을 가리키며 '매수' 신호를 나타냈다. 이 지표는 과거 BTC 가격 반등의 전조로 여겨진 바 있다. 실제로 마지막 신호 발생 후 비트코인은 25% 상승한 바 있다.

또한 공포·탐욕 지수의 30일 이동평균이 90일선을 상향 돌파하며 상승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분석가들은 BTC 9만 달러를 심리적·기술적 주요 지지선으로 보고 있으며, 해당 수준이 4시간 차트의 200일 이동평균선과 주간 하락 추세선과도 겹친다고 짚었다. 이 지지선이 유지될 경우 추가 반등이 가능하나, 하회할 경우 최대 6만 8천 달러까지 하락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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