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이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업체에 투자했다.
2021년 4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도이치텔레콤은 휴대전화를 통한 디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셀로(Celo)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투자 과정에서 도이지텔레콤은 셀로(Celo) 토큰을 일부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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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셀로는 휴대전화를 통해 암호화폐를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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