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o가 솔라나(SOL) 기반 거래 앱 JTX에 모바일 앱과 주식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JTX는 현물 거래에 초점을 둔 앱으로, 온체인 데이터 탐색 기능도 개발 중이다.
Jito Foundation의 브라이언 스미스(Brian Smith) 의장은 JTX 모바일 앱을 올해 가을 출시하고 주식 기능은 수주 안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기한 선물은 “올해 겨울 후반” 출시할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더블록(The Block)은 보도했다.
JTX는 솔라나에서 현물 거래를 제공한다. 모바일 앱과 주식 기능이 더해지면 이용 경로와 거래 대상이 확대된다. 무기한 선물 출시 시점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더블록은 지난 5월 Jito가 JTX를 소비자 대상 거래 플랫폼으로 출시하고 현물 거래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는 무기한 선물과 예측시장 기능을 추가할 계획도 담겼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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