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성된 지갑이 크라켄에서 100만달러(약 13억3900만원)를 인출해 펏지펭귄 NFT 25개를 샀다. 거래는 Abstract 운영 종료 발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뤄졌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거래를 보도했다. 오데일리 보도 시점 해당 지갑에는 76만6000달러(약 10억2600만원) 상당의 이더리움(ETH)이 남아 있었고, 펏지펭귄 NFT 최저가는 3.3 ETH, 24시간 상승률은 6.8%였다고 전했다.
이번 거래는 운영 종료 발표 직후 한 지갑에서 발생한 매수 사례다. 매수자의 신원과 거래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단일 지갑의 거래만으로 NFT 시장 전체의 흐름이나 가격 변화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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