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859만953달러(약 250억492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8.33%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859만953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4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859만953달러(약 250억492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74만6980달러(약 104억381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084만3973달러(약 146억110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4,838달러(약 1억1430만원)로 24시간 기준 0.7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683달러(약 361만5657원)로 0.7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4%, 리플(XRP)은 +1.21%, 하이퍼리퀴드(HYPE)는 +2.89%, 지캐시(ZEC)는 +2.32%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391만달러(약 52억682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8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391만달러(약 52억6829만원) · 숏 72%
△ 이더리움(ETH) 362만달러(약 48억7754만원) · 숏 52%
△ WLD 287만6070달러(약 38억7518만원) · 숏 66%
△ 지캐시(ZEC) 224만달러(약 30억1815만원) · 롱 51%
△ ENA 96만4880달러(약 13억6만원) · 롱 95%
△ NEAR 86만30달러(약 11억5879만원) · 롱 57%
△ 솔라나(SOL) 75만1340달러(약 10억1234만원) · 숏 85%
△ 수이(SUI) 73만1730달러(약 9억8592만원) · 숏 5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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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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