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8798만달러(약 6767억743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9.58%를 차지해 8.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4억8798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9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8798만달러(약 6767억743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084만3890달러(약 705억147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억3713만달러(약 6062억595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244달러(약 1억1267만원)로 24시간 기준 3.89%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638달러(약 365만8546원)로 5.04%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5.13%, 하이퍼리퀴드(HYPE)는 +1.31%, 지캐시(ZEC)는 +4.48%, 리플(XRP)은 +6.45%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3355만달러(약 3239억76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2405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억3355만달러(약 3239억769만원) · 숏 96%
△ 이더리움(ETH) 1억3393만달러(약 1857억4591만원) · 숏 89%
△ 솔라나(SOL) 3329만달러(약 461억6950만원) · 숏 85%
△ 지캐시(ZEC) 2956만달러(약 409억9640만원) · 숏 78%
△ 리플(XRP) 1331만달러(약 184억5947만원) · 숏 75%
△ 샌디스크(SNDK) 948만3200달러(약 131억5213만원) · 숏 96%
△ NEAR 922만달러(약 127억8710만원) · 숏 68%
△ 하이퍼리퀴드(HYPE) 768만달러(약 106억5129만원) · 숏 8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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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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