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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8837만달러 청산

24시간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8837만달러(약 3961억669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4.48%를 차지해 5.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8837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일 오후 8시 2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8837만달러(약 3961억669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4361만달러(약 3346억660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476만7740달러(약 615억90만원)였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1143만달러(약 1530억800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974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1143만달러(약 1530억8000만원) · 롱 87%
△ 이더리움(ETH) 9479만달러(약 1302억2035만원) · 롱 85%
△ 솔라나(SOL) 2688만달러(약 369억2713만원) · 롱 90%
△ 리플(XRP) 1123만8130달러(약 154억3868만원) · 롱 95%
△ 금(XAU) 1026만8630달러(약 141억681만원) · 롱 97%
△ 샌디스크(SNDK) 565만달러(약 77억6184만원) · 롱 56%
△ WTI 원유(CL) 519만3510달러(약 71억3472만원) · 숏 96%
△ 지캐시(ZEC) 501만9580달러(약 68억9578만원) · 롱 8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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