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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5861만달러 청산

24시간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5861만달러(약 3555억902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38%를 차지해 5.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586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5861만달러(약 3555억902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1563만달러(약 2964억982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297만6010달러(약 590억9201만원)였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230만달러(약 1406억625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8872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230만달러(약 1406억6250만원) · 롱 87%
△ 이더리움(ETH) 7633만달러(약 1049억5375만원) · 롱 83%
△ 솔라나(SOL) 2400만달러(약 330억원) · 롱 89%
△ 금(XAU) 1383만8400달러(약 190억2780만원) · 롱 98%
△ 리플(XRP) 896만5320달러(약 123억2731만원) · 롱 92%
△ 은(XAG) 601만7310달러(약 82억7380만원) · 롱 100%
△ 샌디스크(SNDK) 549만달러(약 75억4875만원) · 롱 55%
△ WTI 원유(CL) 534만7560달러(약 73억5289만원) · 숏 9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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