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펑크, 지캐시 채굴 가동…4.2 GSol/s 확보
사이퍼펑크 테크놀로지스가 8월 18일 지캐시 채굴 사업을 시작했다. 윙클보스 캐피털과의 3333만달러 거래로 4.2 GSol/s 규모의 채굴 설비를 확보했다.
사이퍼펑크 테크놀로지스가 8월 18일 지캐시 채굴 사업을 시작했다. 윙클보스 캐피털과의 3333만달러 거래로 4.2 GSol/s 규모의 채굴 설비를 확보했다.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 IBIT에서 에릭 발추나스가 ‘플리핑 더 버드’로 부르는 자금 흐름 형태가 나타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트론 네트워크가 잠정 중단된 가운데 아스트로포트가 스마트계약 관리 권한 노출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용자들에게 온체인 유동성 철수를 권고했다.
대형 고래가 5일 만에 170만달러의 수익을 낸 뒤 이더리움 5368개를 매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더리움 고래 지갑이 5일 전 매집한 5368개를 매도해 170만달러(약 23억원)의 수익을 실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황립성의 하이퍼리퀴드 계정 순자산이 9월 17일 약 65만달러(약 9억원)에서 5일 만에 1160만달러(약 160억원)로 회복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스트로포트는 뉴트론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자사 계약의 관리자 권한이 탈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권한 탈취 여부와 피해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란 측 소식통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한 보도를 부인했다. 해협 재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중국 AI 기업들이 자사 클로드에 고객 요청을 전달하고 모델 학습에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중국 당국의 딥시크·문샷 조사 여부는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유럽중앙은행과 EU 회원국 중앙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의 은행 예치 요건을 유동성 기준으로 바꾸자고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급격한 인출이 은행 유동성을 압박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