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 얼라이언스 FET 마이그레이션 공격, 156만달러 탈취
ASI 얼라이언스의 FET 토큰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전환 계약이 공격받아 약 156만달러 규모의 FET가 탈취됐다.
ASI 얼라이언스의 FET 토큰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전환 계약이 공격받아 약 156만달러 규모의 FET가 탈취됐다.
페치닷에이아이가 이더리움 기반 토큰 전환 계약 공격 보고를 인지하고 조사에 들어갔다. 관련 자산 규모는 약 201만달러로 전해졌다.
세 회사가 만기 없는 미국 개별주식 선물 도입 절차에 잇달아 들어갔다. 관련 상품은 규제당국 승인 전으로 아직 거래가 시작되지는 않았다.
GSTOCK 시가총액이 단기간 2832만달러까지 표시됐고, 24시간 상승률은 17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1Shares가 미국 SEC에 INJ 현물 ETF 수정 S-1을 제출했다. Linera는 토큰 판매 목표 미달로 운영을 중단하고 청약금을 환불했다.
동일 공격자로 연결된 지갑이 페치닷에이아이와 뉴넷을 잇달아 공격해 약 200만달러 규모 자산이 연루됐다. 뉴넷의 NTX는 공격 이후 70% 넘게 급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북한 연계 해킹 그룹 워터플럼이 100여개국에서 PC 3만대 이상을 감염시키고 가상자산 지갑 7000여개를 노린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수익 1768만달러를 기록한 고래가 최근 24시간 동안 3200만달러 규모의 자산을 재배분하고 비트코인 비중을 늘렸다.
GSTOCK이 하루 170% 넘게 오른 가운데 한 지갑 주소가 총 26만1000달러를 투입해 1231만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GSTOCK이 하루 동안 170% 넘게 오른 가운데 한 주소가 이틀간 1231만개를 매집해 5만1000달러(약 7074만원)의 평가이익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