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가 이미지·영상·음성의 신스ID 워터마크를 확인하는 탐지기를 전 세계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오픈AI·엔비디아·카카오의 생성물도 판별 대상이며 애플은 추후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 딥마인드는 7일 자사 블로그에서 탐지기를 영어로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도구는 AI 생성 여부를 일반적으로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에 신스ID 워터마크가 있는지 확인한다.
신스ID 탐지기는 지난해 언론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초기 버전이 제공됐다. 체인뉴스 AB미디어도 구글 발표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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