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에서 10월 6일(현지시간) 368만4900달러(약 49억3000만원)가 순유출됐다.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한 마스비트(MarsBit)는 인베스코 갤럭시 솔라나 ETF(QSOL)가 6만500달러(약 8100만원) 순유입을,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가 374만5500달러(약 50억1500만원)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마스비트는 집계 당시 SOL 현물 ETF의 순자산이 19억3400만달러(약 2조5896억원), SOL 순자산 비율이 2.72%였다고 전했다. 누적 순유입은 15억9500만달러(약 2조1357억원)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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