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 웨이브3 해킹 피해 자금이 토르체인(THORChain)을 거쳐 이더리움(ETH)으로 전환된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웨이브3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가 도난 자금을 처음 이동했으며, 이 자금이 토르체인을 통해 ETH로 교환됐다고 보도했다.
토르체인은 서로 다른 블록체인 자산 간 교환을 지원하는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이다. 이번 이동이 실제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콜드카드(COLDCARD) 웨이브3 해킹 피해 자금이 토르체인(THORChain)을 거쳐 이더리움(ETH)으로 전환된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웨이브3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가 도난 자금을 처음 이동했으며, 이 자금이 토르체인을 통해 ETH로 교환됐다고 보도했다.
토르체인은 서로 다른 블록체인 자산 간 교환을 지원하는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이다. 이번 이동이 실제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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