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의 치명적인 취약점을 노리는 공격 코드가 하루 만에 개발됐다. 공격자는 같은 회의 참가자가 아무것도 클릭하지 않아도 상대방 기기를 장악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크립트는 해당 취약점들이 회의에 참여한 공격자에게 다른 참가자의 기기를 통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용자의 별도 동작이 필요 없는 공격이라는 점에서 기업용 화상회의 환경의 보안 위험을 키우는 사안이다.
토큰포스트속보
AI를 활용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의 치명적인 취약점을 노리는 공격 코드가 하루 만에 개발됐다. 공격자는 같은 회의 참가자가 아무것도 클릭하지 않아도 상대방 기기를 장악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크립트는 해당 취약점들이 회의에 참여한 공격자에게 다른 참가자의 기기를 통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용자의 별도 동작이 필요 없는 공격이라는 점에서 기업용 화상회의 환경의 보안 위험을 키우는 사안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