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Strive)가 8월 3일부터 7일까지 비트코인(BTC) 147개를 추가 매입해 전체 보유량을 2만167개로 늘렸다.
코인게이프는 스트라이브가 최근 제출한 자료에서 이 같은 매입 내역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매입 평균 가격은 비트코인 1개당 약 6만4812달러였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매입 규모는 약 953만달러(약 134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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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Strive)가 8월 3일부터 7일까지 비트코인(BTC) 147개를 추가 매입해 전체 보유량을 2만167개로 늘렸다.
코인게이프는 스트라이브가 최근 제출한 자료에서 이 같은 매입 내역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매입 평균 가격은 비트코인 1개당 약 6만4812달러였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매입 규모는 약 953만달러(약 134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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