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약 10억 달러(9일 원·달러 환율 기준 약 1조4120억원)가 순유입됐다.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유입 규모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번 유입액이 지난해 10월 이후 세 번째로 큰 주간 기록이라고 전했다. 기관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조짐을 보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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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약 10억 달러(9일 원·달러 환율 기준 약 1조4120억원)가 순유입됐다.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유입 규모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번 유입액이 지난해 10월 이후 세 번째로 큰 주간 기록이라고 전했다. 기관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조짐을 보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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