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SpaceX)가 엔비디아(NVIDIA)와 스타마인드 AI1(Starmind AI1) 위성용 컴퓨팅 탑재체를 공동 개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각 위성에 엔비디아의 루빈 GPU와 베라 CPU를 탑재해 데이터센터급 우주 컴퓨팅 성능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차이롄서(财联社)는 스페이스X 측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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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SpaceX)가 엔비디아(NVIDIA)와 스타마인드 AI1(Starmind AI1) 위성용 컴퓨팅 탑재체를 공동 개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각 위성에 엔비디아의 루빈 GPU와 베라 CPU를 탑재해 데이터센터급 우주 컴퓨팅 성능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차이롄서(财联社)는 스페이스X 측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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