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BTC 이상이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해 하드웨어 지갑 업체 코인카이트(Coinkite)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사전에 제기된 보안 경고를 무시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오데일리는 코인카이트 CTO가 사건 약 1년 전 난수생성기(RNG) 코드에 관한 경고를 받고도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RNG는 암호화폐 지갑의 개인키 생성에 쓰이는 무작위 값을 만드는 기능이다.
도난 사건과 해당 코드 경고 사이의 구체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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