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1억1천620만79 USDC(약 1억1천616만5천451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아베로 이체됐다.
이번 거래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포착됐다. 다만 온체인 대규모 자금 이동은 예치, 담보 설정, 차입 등 다양한 목적일 수 있어 즉각적인 매수·매도 신호로 단정하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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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1억1천620만79 USDC(약 1억1천616만5천451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아베로 이체됐다.
이번 거래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포착됐다. 다만 온체인 대규모 자금 이동은 예치, 담보 설정, 차입 등 다양한 목적일 수 있어 즉각적인 매수·매도 신호로 단정하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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