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형 은행이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대출을 신청했다.
2021년 10월 1일(이하 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소시에테제너럴(SocGen)의 디지털 자산 자회사 포지(Forge)는 디파이 렌딩 플랫폼 메이커다오(MakerDAO)에 대출을 신청했다.
매체는 "이번 대출 규모는 최대 2000만 달러(약 237억 원)"라며 "제도권이 신청한 최대 규모의 디파이 대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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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에테제너럴은 "이번 대출은 '시범 운용 사례'"라면서 "국내 규제 프레임워크 안에서 디파이를 시범 사용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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