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타파 술레이만(Mustafa Suleyman) 마이크로소프트($MSFT) AI CEO는 이 정도 컴퓨팅 자원을 갖춘 연구소가 전 세계에 5~6곳뿐일 수 있다고 말했다.
훈련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델을 학습시키는 과정이고, 추론은 학습을 마친 모델이 질문에 답하거나 작업을 수행할 때 필요한 연산이다. 훈련에 드는 비용과 완성된 모델을 사용하는 비용은 서로 다른 단계에서 발생한다.
앞서 술레이만이 컴퓨터 기반 전문 업무의 자동화 가능성을 전망한 발언에 이어, 이번 인터뷰에서는 AI 모델 훈련과 추론에 드는 비용 차이가 다뤄졌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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